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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동훈 제명에 "윤리위 뒤집는 것 고려 안 해"...尹 사형 구형엔 말 아껴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윤리위 결정이 나온 상황에서 이를 곧바로 뒤집거나 다른 정치적 해결책을 모색...
2026-01-14 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