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韓 수출 규모 세계 5위, 청렴도는 31위…부패 청산에 여야 없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토착비리를 비롯해 한국 사회 전반에 만연한 부정부패를 시정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이 대통령은 특히 "부패 청산에는 여야가...
2026-08-21 16:19
영상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