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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교보상속든든종신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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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교보생명은 상속재 재원 마련은 물론 다양한 자금 활용까지 가능한 '보상속든든종신보험 (무배당·보험금보증비용부과형)'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고액 사망 보장이 가능한 종신보험이다. 교보생명은 효과적인 상속세 재원 마련을 돕는 게 이 보험 상품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무해약환급금형에 최저해약환급금 미보증형 구조를 채택해 보험료 부담은 낮췄다고 부연했다.

교보생명은 보험 가입 금액 1억원 이상이면 5년 이상 유지한 경우 사망 시점에 따라 사망보험금 외에 2.5~20% 보장 증액 보너스(보험 가입 금액 1억원 이상 3억원 미만 최대 10%, 3억원 이상 최대 20%)를 추가로 제공한다. 미발생 보장 증액 보너스 계약자 적립액까지 사망보험금에 더해준다.

사망보험금을 일시금으로 수령하는 방법 외에도 원하는 기간 월분할이나 연분할로 설계할 수 있다. 교보생명은 생활자금이나 자녀 교육자금 등으로 활용 가능하다. 보험료 납입 기간이 종료되고 최저사망보험금 보증 기간이 개시됐다면 보험금 부분 전환 서비스를 통해 사망보험금의 일정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미리 받아 활용할 수 있다.

이 상품은 만 15세부터 최대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 납입기간은 5·7·10·12·15·20·25·30년납 중 선택 가능하다. 주계약 가입 금액 1억원 이상 가입 시 일상 속 건강케어, 질환 집중케어, 주요질병 돌봄케어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교보New헬스케어서비스'가 제공된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고인의 음성과 사진파일을 기반으로 추모 영상을 제작하는 AI추모서비스(리메모리) 제휴서비스를 제공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상속세 재원 마련에 초점을 맞춰 생명보험 본연의 가치에 집중한 종신보험을 선보였다"며 "합리적인 보험료로 고액의 사망보장을 준비할 수 있고 상황에 맞게 보험금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 고객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사진=교보생명] 2024.11.05 ace@newspim.com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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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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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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