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 "민정 언니 축하에 눈물이... 더 높은 곳에 설 것"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생애 첫 동계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김길리가 시상식을 마치고 "메달을 걸어보니 더 높은 자리에 서고 싶은 마음이 커졌어요"라고 의욕을 보였다....
2026-02-16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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