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안병훈, 남아공 대회 2R 공동 19위... 1위는 디섐보[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안병훈이 LIV 골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둘째 날 경기에서 순위를 끌어올리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안병훈은 21일(한국시간) 남아프리...2026-03-21 08:50
'배준호 42분' 스토크시티, 프레스턴에 1-3 역전패[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축구대표팀의 공격형 미드필더 배준호가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소속팀 스토크시티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스토크시티는 21일(한국시간) 영국 ...2026-03-21 08:38
HL 안양, 103분 대혈투 끝 닛코 꺾고 5연속 챔프전행 눈앞[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디펜딩 챔피언 HL 안양이 103분에 걸친 피 말리는 연장 혈투 끝에 닛코 아이스벅스를 잡고 5시즌 연속 파이널 진출에 유리한...2026-03-20 14:40
[NBA] 41세 '킹' 르브론, 역대 최다 1611경기 출전 타이[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킹' 르브론 제임스가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41세 레이커스 포워드는 마이애미 원정에서 통산 1611번째 경기를 소화하며 미국프로농구(NBA...2026-03-20 14:06
AFC, 2031·2035 아시안컵 개최지 선정 전면 백지화[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AFC가 아시안컵 개최 연도를 짝수해로 돌리라는 FIFA 요청을 수용하면서 2031·2035년 대회 유치 절차를 전면 중단했다. 6주 전까지만 해도...2026-03-20 11:49
[LPGA] 김효주, 9언더파 폭풍타 단독 선두… 이동은 단독 2위[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오랜만에 리더보드 상단에 많은 태극기들이 펄럭였다. 단독 선두 김효주를 비롯해 슈퍼 루키 이동은, 임진희, 윤이나, 최혜진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2026-03-20 11:28
이란축구 "보이콧 대상은 월드컵 아닌 미국"... 참가 의지 재확인[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란축구협회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참가 의사를 다시 한 번 분명히 했다.메흐디 타지 이란축구협회장은 이란 통신사 파르...2026-03-20 10:25
오현규 득점포 재가동... 시즌 15호골 '커리어 하이'[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오현규의 뜨거운 득점포가 다시 가동됐다. 3경기 만에 골맛을 본 그는 시즌 15호 골로 커리어 하이를 새로 쓰며 홍명보호 A매치 합류 전 기분 좋은...2026-03-20 09:59
'이재성 선발' 마인츠, 구단 역사상 첫 유럽대항전 8강행[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재성이 중원을 지휘한 마인츠가 구단 역사상 첫 유럽 클럽 대항전 8강 진출에 성공했다.마인츠는 20일(한국 시간) 독일 마인츠 메바 아레나에서...2026-03-20 08:25
[유로파] 조규성 승부차기 실축… 미트윌란, 16강서 탈락[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조규성이 승부차기에서 실축했고 미트윌란은 8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미트윌란은 20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5~2...2026-03-20 08:10
[LIV] 이태훈·송영한, 남아공 대회 첫날 공동 17위 굿~샷![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교포 선수 이태훈(캐나다)이 또 한 번 페이스를 끌어올렸다. 시즌 초반부터 이어진 상승 곡선이 남아프리카에서도 이어졌다.이태훈은 19일(현지시간...2026-03-20 07:46
[PGA] 임성재가 돌아왔다... 이글 2방 7언더 몰아쳐 단독 선두[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아이언맨' 임성재가 돌아왔다. 지난 1월 손목 부상으로 치료와 재활에 매달리느라 시즌 출발이 늦어진 그는 복귀 무대였던 파머스 인비테이셔널과 플레...2026-03-20 07:23
포인트 TOP3 노리는 이태훈 LIV골프 남아공 출전, 첫 우승 도전[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이태훈(36·우리금융그룹)이 19일 개막하는 시즌 다섯 번째 대회 LIV 골프 남아공 대회에 출전하며 첫 우승에 도전한다. [사진=LIV GOL...2026-03-19 13:59
다가오는 북중미월드컵 본선… 길어지는 손흥민의 골 침묵[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손흥민(LAFC)의 골 침묵이 길어지는 가운데 80여일 앞으로 다가온 북중미월드컵 본선을 앞둔 홍명보호에도 경고등이 켜졌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2026-03-19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