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우진과 신유빈이 01일 ITTF 월드컵 마카오 본선 16강에 진출했다.
- 장우진은 우다 유키아를 3-1로 꺾고 조 1위로 16강 티켓을 따냈다.
- 신유빈은 정지안을 3-0으로 완파하며 2연승으로 16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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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남녀탁구의 간판 장우진(세아)과 신유빈(대한항공)이 ITTF 월드컵 마카오 2026 남녀 단식 본선에서 나란히 16강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10위 장우진은 1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남자 단식 8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일본의 우다 유키아를 게임 스코어 3-1(5-11 12-10 11-7 11-9)로 꺾고 역전승을 거뒀다. 첫 게임을 내준 장우진은 2게임 듀스를 12-10으로 잡아내며 분위기를 바꾼 뒤 3·4게임을 연달아 가져오며 조별리그 2연승, 조 1위로 16강 진출 티켓을 손에 넣었다.


세계랭킹 13위 신유빈은 10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싱가포르의 정지안을 3-0(11-8 11-5 11-5)으로 완파하며 역시 2연승으로 16강에 올랐다.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남녀 각 48명씩 세계 정상급 선수들만 초청된 무대다. 3명씩 16개 조에 배정돼 조별리그를 치르고 각 조 1위만이 16강에 오른다. 조별리그는 5전 3게임제, 16강부터는 7전 4게임제로 치른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