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500번 받은 질문" 까칠한 답변 지적에 SNS 비공개 전환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배우 하연수가 SNS에서 네티즌의 댓글에 다소 까칠하게 반응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하연수의 인스타그램은 20일 현재 비공개로 전환됐다.하...
2019-06-20 08:58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