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칸영화제 기무라 타쿠야, 늙었단 말에 "영원히 살긴 싫어"
[뉴스핌=김세혁 기자] 신작 ‘무한의 주인’으로 칸영화제를 찾은 일본 배우 기무라 타쿠야(44)가 노화와 젊음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결론부터 말하면, 영원히 사는 삶은 싫...
2017-05-2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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