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5월 2일 대구·경북 내륙은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에 유의해야 한다.
- 3일 최대 30mm의 비가 예보돼 건조특보 해제와 봄 가뭄 해소가 예상된다.
- 2일 기온은 9도에서 26도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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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5월 연휴 이틀째이자 첫 주말인 2일 대구와 경북권 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 발생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이들 경북 내륙의 구미·김천·상주·문경·안동·영주시와 칠곡·예천·의성군, 대구(군위군 제외)권에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다.

이튿날인 3일, 대구, 경북에는 최대 30mm의 비가 예고됐다. 건조특보는 해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봄 가뭄이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
대구와 경북은 2일, 대체로 흐리겠고 기온은 9도에서 26도 분포를 보이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대구·경북 주요지역의 이날 아침 기온은 대구 12도, 경북 문경 8도, 봉화·영주 9도, 안동·청송 10도, 영천 12도, 영덕·포항은 15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대구 26도, 경북 봉화·울진 21도, 영주 23도, 안동·의성, 상주·포항 25도, 영천·경주는 26도로 관측됐다.
기상청은 "2일부터 달의 인력이 강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