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 적자' 한국GM, "생존위해 고비용구조 손본다"
[뉴스핌=한기진 기자] 한국GM이 고비용 구조에 대해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착수한다. 메리 바라(Mary Barra) GM본사 사장이 “(한국GM의) 현재 비용구조는 매우 힘든 환경...
2018-02-07 11:29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