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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 128명…노원구 음식점 감염 확산

  • 기사입력 : 2021년03월06일 11:30
  • 최종수정 : 2021년03월06일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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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서울에서 지난 5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8명 발생했다.

서울시는 6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2만8947명으로 전날 같은 시간보다 128명 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집단감염 경로를 보면 노원구 음식점 8명, 동대문구 소재 병원 2명, 은평구 소재 사우나 1명, 수도권 지인 모임 1명, 동대문구 소재 요양병원 1명 등이다. 그밖에 기타 집단감염은 10명이다.

집단감염으로 분류되지 않은 사례를 보면 기타 확진자 접촉 39명, 서울 외 타시도 확진자 접촉 9명, 감염 경로 미확인 55명 등이다.

서울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중 사망자는 393명으로 전날보다 2명 늘었다.

지난 5일 서울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은 1만670명이다. 지난달 26일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현재까지 누적 3만4156명이 1차 접종을 받았다.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코로나19 AZ백신 접종. 2021.03.06 nulcheon@newspim.com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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