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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0/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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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루히토 일왕, 오늘 즉위식...국내외 인사 2000명 참석/지지
天皇陛下、即位を宣言へ=午後1時から正殿の儀-内外の2000人参列・皇居

- 해외 정상급 인사 속속 방일...일왕 즉위식에 참석/지지
海外要人、続々来日=「即位礼正殿の儀」に参列

- 아베 총리, '즉위 외교' 첫 날 23개국 정상급 인사와 회담/지지
安倍首相、パレスチナ議長らと会談=「即位外交」始動、初日は23人と面会

- 세븐일레븐, 심야 휴업 용인...24시간 영업체제 전환/지지
セブン、24時間営業転換=深夜休業を容認-人手不足受け第1弾8店で

- 日외무성, 홈페이지에 한국어로 '욱일기' 설명 게재/닛케이
旭日旗の説明、韓国語で掲載へ 外務省、HPに

- 소비세 증세에 "납득" 54% 경기 악영향 "불안" 61%...아사히 여론조사/아사히
消費増税に「納得」54% 景気への悪影響「不安」61% 朝日新聞社世論調査

- 일왕 즉위 '특별 사면'에 54% 반대...아사히 여론조사/아사히
恩赦に「反対」54% 天皇陛下即位 朝日新聞社世論調査

- 대화퇴서 활약하는 해상보안청, 내정사퇴율 93%...신입확보에 어려움/산케이
"内定辞退率"93% 大和堆で活躍の海保9管 新人獲得に四苦八苦

- 이낙연 총리, 즉위예식 참석으로 방일...관계개선 실마리 모색/NHK
韓国首相 即位の儀式参列で来日 関係改善の糸口模索へ

- 카를로스 곤 전 닛산 회장, 공판서 "사법거래 위법" 주장한다 /아사히
「司法取引は違法」 ゴーン被告側主張の全容判明

- 해상자위대 '조사' 파견...확대해석 우려 "부대운용 상정하지 않아" 지적/아사히
海自「調査」派遣、拡大解釈懸念 「部隊運用、想定せず」の指摘

- 다마키 지사, 미국 의원 면담에 중점...헤노코 공사 관련 소송, 2번째 미국 방문 종료/아사히
玉城知事、米議員面談に重点 「辺野古見直し」訴え、2度目の訪米終了

- 미일 신형미사일 배치 협의...미국 INF조약 이탈 관련/아사히
日米、新ミサイル配備協議 米のINF条約離脱受け

- 미얀마 바다에 대량의 마약 '둥둥'...어부들이 발견/지지
大量の覚せい剤、海に漂う=「中国茶」偽装븺?ミャンマー

- 日 해상자위대, 8년 만에 중국과 친선훈련 실시/지지
海上自衛隊、日中親善訓練を実施=8年ぶり3回目

- 日 중의원 연내 해산설, 태풍에 수그러져/지지
年内解散説、台風で下火=衆院議員任期折り返し

- 즉위식 열리는 도쿄 '철동 경계'...경비에 2만6000명 동원/닛케이
即位礼 厳戒の首都 来賓180カ国から 警官2.6万人動員

 

goldendo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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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도 Npay로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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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오늘 개혁신당 대표직 사퇴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당 대표직에서 물러난다. 지난 6·3 지방선거 패배와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의 피습 자작극 사태 등으로 당이 위기에 처한 데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는 취지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직 사퇴 입장과 배경, 향후 계획 등을 밝힐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2026.08.06 jk31@newspim.com oneway@newspim.com 2026-08-2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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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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