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 맞춤 진단 통해 임플란트 등 치과 치료 지원
'더라이프' 채널서 공개...주 1회 60분 총 10부작 편성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LG헬로비전이 중장년층 엄마들의 치아 건강과 자존감 회복 과정을 담은 오리지널 콘텐츠 '꽃보다 미소(부제: 엄마, 이젠 웃어요)'를 오늘(27일) 오후 7시 30분 더라이프에서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꽃보다 미소'는 주 1회 60분, 총 10부작으로 편성됐다. 더라이프2와 LG헬로비전 지역채널에서도 시청할 수 있으며, LG헬로비전 공식 유튜브 채널 '헬로라이프'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프로그램은 치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엄마들이 전문의 진단을 바탕으로 임플란트 등 개인별 맞춤 치과 치료를 받고, 치료 이후 평소 해보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던 일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았다. 제작진은 치료 과정뿐 아니라 가족과 출연진이 함께 공감하고 교감하는 서사에 초점을 맞췄다.

진행은 가수 장민호와 조서형 셰프, 장혁진 치과 전문의가 맡는다. 장민호는 사연자와의 소통을 맡고, 조서형은 사연자를 위한 요리를 선물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장혁진 전문의는 사연자별 맞춤형 진단과 치료를 담당한다.
사연은 가족이 직접 신청하는 방식으로 모집한다. 신청 방법은 네이버에서 '꽃보다 미소'를 검색하거나 LG헬로비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메일로도 접수할 수 있다.
방우태 LG헬로비전 PD는 "평생 고생하느라 미소를 잃어버린 엄마들이 다시 젊은 시절의 밝은 미소를 되찾는 모습을 담고 싶었다"며 "시청자들도 함께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