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IT 솔루션 전문기업 플랜티넷 자회사인 플랜티엠이 디지털 매거진 구독플랫폼 '모아진'의 구독 기프트카드 판매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모아진 구독 기프트카드는 전국 이마트24 전 지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카드 등록 시 전 세계 매거진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3개월 구독 혜택이 제공된다. 해당 기프트카드는 정가 4만5천원 상당의 프리미엄 구독권을 3만원에 구매할 수 있어 약 33% 할인된 가격으로 구독형 콘텐츠를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모아진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는 패션, 라이프스타일, 경제, 시사, 비즈니스, 취미,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매거진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이용자는 개별 구독 없이 하나의 플랫폼을 통해 폭넓은 콘텐츠를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으며, 모바일과 태블릿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언제 어디서나 콘텐츠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모아진은 이용자의 관심 분야와 읽기 이력을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콘텐츠 큐레이션 기능을 제공해 매일 새로운 매거진을 추천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정보 탐색에 드는 시간을 줄이면서도 자신에게 최적화된 읽을거리를 지속적으로 접할 수 있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와 정보 소비 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
또한 이번 기프트카드 출시는 디지털 구독권을 실물 카드 형태로 제공해 선물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명절이나 입학 시즌 등 의미 있는 순간에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선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플랜티엠 김진해 대표는 "이번 기프트카드 출시로 모아진 구독권을 더 친숙한 공간인 편의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며 "의미 있는 선물을 고민하는 순간에 받는 사람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업그레이드하는 선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모아진 기프트카드는 구매 후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모아진 앱을 다운로드해 간편하게 등록하면 즉시 사용할 수 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