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

속보

더보기

남자들이 꺼리는 크리스마스 선물 10가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뉴스핌=김세혁 기자] 연인들이 기다리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왔다. 해마다 이맘때면 사랑하는 연인에게 어떤 선물을 줄까 고민하게 된다. 하지만 모든 선물이 상대의 마음에 들 수는 없는 모양이다. 일본 생활정보신문 스탠바이는 최근 20~30대 남성 200명을 대상으로 여자친구에게 받았을 때 만족도가 가장 떨어졌던 선물 10개를 선정했다.

1. 목도리
목도리를 받은 남성들의 가장 큰 불만은 색상이었다. 옷과 매치하기 힘든 색상의 목도리를 선물 받아 곤란했다는 답변이 눈에 띈다. 그 외에 가격이 너무 싸다는 지적도 있었다.

2. 시계
시계의 경우 디자인보다는 가격이 문제였다. 여자친구가 지나치게 비싼 시계를 선물하는 경우 부담이 많이 된다는 답변이 많았다. 시계를 받으면 그에 상응하는 고가품을 바쳐야(?) 한다는 경험담이 줄을 이었다. 

2. 수제품(요리 제외)
여자친구가 정성껏 만든 수제품이 시계와 함께 공동 2위였다. 상당히 어설퍼서 갖고 다니기 창피하다는 의견, 쓸데없는 물건이지만 버릴 수도 없어서 곤란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4. 손수 만든 요리
맛이 없다는 불평이 상당히 많았다. 억지로 먹고 탈 났다는 사람도 있었다. 

5. 넥타이 
디자인이나 색상에 대한 불만보다 넥타이 자체를 하지 않아 필요없다는 의견이 상당수였다.

5. 향수 
넥타이와 마찬가지. 향수 자체를 사용하지 않는 남성들에게 이 선물은 무용지물이다. 넥타이와 더불어 공동 5위.

7. 지갑
돈을 넣어 다니는 지갑도 훌륭한 패션아이템이다. 남자들은 여자가 골라준 지갑의 사이즈, 색상에 불만을 표했다.

8. 카드지갑
남자들은 물건을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 걸 싫어하는 모양이다. 카드지갑 혹은 지갑 중 하나만 갖고 다니며 모든 걸 해결한다는 남자가 많다. 즉, 여자친구로부터 받은 카드지갑은 잘 쓰지 않게 된다는 의미다. 

8. 목걸이
"목걸이를 하지 않는 남자들이 많다는 걸 여성들은 상대적으로 잘 모르는 모양"이라는 답변이 많았다. 단, 18K 금목걸이는 제외라는 속 들여다보이는 답도 있었다.

8. 옷
가장 많을 줄 알았던 옷이 의외로 10위였다. 설문 참가자들은 사이즈, 색상, 디자인, 질감 등을 이유로 여자친구가 사준 옷을 거부했다. 한 남성은 "사줬으니 입고 나가야 해서 곤란할 때가 많다. 더욱이 커플티일 경우 부끄럽다"고 털어놨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