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여자부, 김연경 없어도 시청률·관중 상승... 남자부는 하락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배구 여제' 김연경이 은퇴한 뒤 처음 맞은 2025-2026 V-리그 1라운드가 오히려 여자부 인기 상승이라는 예상 밖의 풍경을 만들었다.한국...
2025-11-1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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