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뎌진 '손톱'... 홍명보 감독 '손흥민 새 활용법' 찾아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지난 A매치 두 경기 모두 10개 이상의 슈팅을 기록하고도 단 한 골도 넣지 못했다. 월드컵 본선에 가면 ...
2026-04-0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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