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프로축구연맹이 31일 강현제를 K리그2 5라운드 MVP로 선정했다.
- 강현제는 29일 대구전 데뷔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3-1 승리를 이끌었다.
- 서울 이랜드는 베스트 팀에 선정됐고 대구전은 베스트 매치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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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서울 이랜드의 강현제가 데뷔전에서 1골 1도움을 폭발시키며 K리그2 5라운드에서 가장 빛난 선수가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강현제를 '하나은행 K리그2 2026' 5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강현제는 29일 대구 iM뱅크파크에서 열린 대구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 서울 이랜드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대구전은 K리그2 5라운드 베스트 매치에도 선정됐다. 서울 이랜드는 강현제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전반 22분 대구 김주공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잠시 흔들렸다. 곧바로 아이데일의 추가골로 다시 리드를 잡았고 후반 종료 직전 백지웅의 쐐기골까지 더해 3-1 승리를 완성했다.
서울 이랜드는 이 승리로 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5라운드 베스트11 공격진에는 툰가라(천안), 백가온(부산), 브루노 실바(수원)가 선정됐고 미드필더는 강현제(서울E), 윌리안(수원FC), 손준호(충남아산), 박현빈(수원)이 뽑혔다. 수비수에선 장준영(충남아산), 델란(수원FC), 백지웅(서울E), 골키퍼는 구상민(부산)이 차지했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