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축구

속보

더보기

"새 감독이 새판을 짠다는 마음"…'무득점 패배' 홍명보호에 쏟아지는 충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홍명보 감독 대표팀이 1일 오스트리아전에서 0-1 패배했다.
  • 손흥민 등 정예 투입했으나 공격 기회 살리지 못했다.
  • 해설위원들이 전술 부재와 변화 필요성을 지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韓축구대표팀, 오스트리아에 0-1패배
월드컵 직전 마지막 평가전인 만큼 아쉬워
해설위원들 고언도 아끼지 않아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해설위원들이 월드컵 본선 직전 평가전에서 2연속 무득점 패배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 쓴소리를 남겼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에서 0-1로 패했다.

[오스트리아 빈=뉴스핌] 유다연 기자= 파울 바너(아인트호벤)이 1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이재성(미트윌란)과 경합을 펼치고 있다. 2026.04.01 willowdy@newspim.com

이날도 스리백을 가동했다. 다만 손흥민(LAFC), 이재성(마인츠),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등 정예 공격수를 가동한 것이 지난 코트디부아르 때와 달라진 점이다.

다만 손흥민의 무뎌진 골 결정력이 아쉬웠다. 손흥민은 최근 A매치 3경기에서 골문을 울리지 못하고 있다. 그런 모습이 이날도 어김없이 나왔다. 전반 16분 이한범(미트윌란)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수비 뒷공간을 파고들었다. 골 지역에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이후 후반 16분에도 이강인과 설영우의 합작으로 손흥민에게 또 기회가 찾아왔다. 그러나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고 손흥민도 아쉬움을 삼켰다.

이번 경기는 오는 6월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 마지막 평가전이었던 만큼 대표팀의 전술을 시험할 마지막 기회였다. 그러나 수비도, 공격에서도 해법을 찾지 못한 모습이다.

[빈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이 1일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에서 경기에 임하고 있다. 2026.4.1 psoq1337@newspim.com

이날 경기를 본 해설위원들이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장지현 쿠팡플레이 해설위원은 "선수들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운영과 우리에게 잘 맞는 옷이 무엇인지 생각해 봐야 한다"며 "새 감독이 새판을 짠다는 마음으로 마지막까지 변화의 도전을 해봐야 하지 않는지 생각한다"고 밝혔다.

함께 자리했던 이근호 위원도 "예선부터 많은 경기를 치렀는데 결과적으로 3개월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우리 것이 없다는 게 가장 슬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확실히 플랜 A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완성돼 월드컵을 준비해야 한다"며 "그런데 아직 뭔가를 찾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그 부분에 있어 조금 답답하다"고 직언을 남겼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