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WC] 음바페에 노골적 발길질도 눈감은 그 주심...왜?[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최악의 판정과 수치스러운 비신사적 행위가 얼룩진 진흙탕 경기였다. 하지만 프랑스는 끝내 정정당당하게 실력으로 뚫어냈다.프랑스는 5일(한국시간) ...2026-07-05 20:01
[2026WC] '카보베르데 영웅' GK 보지냐, 메시와 한솥밥 먹나[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불과 몇 주 전까지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40세 무명 골키퍼가 세계 축구 화제의 중심에 섰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와 한솥밥을 먹을 가능성까지...2026-07-05 19:25
[2026WC] 멕시코 선수들 명품시계 선물받았다가 모두 돌려준 이유는[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좋다 말았다. 잉글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앞둔 멕시코 축구대표 선수단 전원이 고가의 명품 시계를 선물 받았다가 국제축구연맹(FIF...2026-07-05 15:30
'신속처리 지시'에도...경찰, '홍명보 선임 수사' 9개월 방치[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전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 선임 과정의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해 온 경찰이 내부 통제 기구의 '신속 수사' 권고조차 무시한 채 사건을 장기간 ...2026-07-05 0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