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소멸하는 시대의 마지막 품위... 장석주 에세이집 '교양의 쓸모'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저 안에 천둥 몇 개/ 저 안에 벼락 몇 개...'라고 노래한 '대추 한 알'의 시...
2025-12-1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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