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단교 지속에 내부 분열 조짐, 중국은 대만 압박 수위 높여
[서울=뉴스핌] 백진규 기자 = 한 달 새 2개 국가가 대만과 단교하면서 대만의 국제 사회 고립이 빨라지고 있다. 중국이 '하나의 중국'을 견지하며 대만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2018-05-29 17:05
영상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