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박재민' 투 톱, 넥슨 신작 게임 이끈다
[ 뉴스핌=성상우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11일 온라인과 모바일 부문 신작 게임 라인업을 이끌어갈 적임자로 김 현 사업총괄 부사장과 박재민 모바일 총괄 본부장을 각각 선임했...
2018-04-1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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