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역세권 시프트, 준주거상향·35층 초과 혜택 사라진다 [유료]
[뉴스핌=오찬미 기자] 앞으로 지하철역 주변의 40층 높이 주상복합 역세권 시프트(장기전세주택)가 사라질 전망이다. 서울시가 역세권 시프트 사업에 대해 2종 일반주거지역이라도 ...
2017-05-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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