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1심서 징역 5년·벌금 200억원 선고(종합)
[서울=뉴스핌] 김범준 기자 = 수백억대 주식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32)씨가 1심에서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 받았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
2018-04-2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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