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흔들리는 2030 지지율…李대통령 '청년 드라이브' 헛도는 이유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정치권에서 2030 세대의 민심은 흔히 '시소'에 비유한다. 이념이나 전통적 지지 성향에 얽매이지 않고 실용적 잣대로 득실을 따지는 까닭이다. 자신...
2026-08-1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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