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제주 4·3 역사 왜곡 용납 안 돼…특별법 보상 범위는 논의 필요"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일 제주 4·3 추념식 참석과 관련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의 아픔을 위로하는 것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몫"이라고 ...
2026-04-0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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