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는 16일 통합 소방 출범 기념영상을 공개했다
- 영상은 재난 현장 소방공무원 일상을 담은 다큐 형식으로 제작됐다
- 통합 소방 비전·사명과 기대 효과를 담아 SNS·유튜브 등으로 송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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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과 광주 소방이 통합 비전을 담은 기념영상을 공개하며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는 양 지역 재난 대응 역량을 결집한 통합 소방 출범 기념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영상은 기존 홍보물 형식을 벗어나 다큐멘터리 방식으로 구성됐으며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소방공무원의 일상과 발언을 중심으로 담겼다.
이번 콘텐츠에는 행정 경계를 넘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는 통합 소방의 비전과 사명, 전남·광주 소방 통합 과정, 기대 효과 등이 포함됐다. 통합 논의 초기부터 기획된 영상으로 조직 통합에 따른 대응 역량 강화와 현장 중심 대응 체계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민에게 보다 현실감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영상은 소방본부 공식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지역 관공서 옥외전광판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송출된다.
이오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장은 "현장을 지키는 소방대원의 진심을 중심에 두고 영상을 구성했다"며 "통합을 계기로 예방과 대응 역량을 높여 시민의 일상을 안정적으로 지키겠다"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