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유안타증권은 2일 신년 하례와 신년 맞이 기념행사를 진행하며 임직원들의 새해 첫 출발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유안타증권 임직원들은 이날 서울 여의도 앵커원 본사 1층 로비에서 악수와 격려로 상호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는 새해 인사를 나눴다.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이사와 본사 주재 임원들은 출근 직원에게 '유안타 포춘(Fortune) 캔디'를 전달하며 새해 덕담을 건네는 시간을 가졌다.

29층 라운지에서 진행한 신년 맞이 기념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뤄즈펑 대표이사와 본사 연령대별 말띠 직원들이 조를 이뤄 포토 부스에서 네 컷 사진 촬영을 진행하며 조직 화합과 세대 간 융화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리 준비된 다과 세트와 함께 서로 인사를 나누며 새해 첫 출발의 힘찬 각오도 다졌다.
뤄즈펑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국내 증시의 회복 흐름 속에서도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던 한 해였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 준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26년은 지속 가능한 수익성과 고객 중심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체질 개선과 질적 성장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며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룬다는 '유지경성(有志竟成)'의 자세로 흔들림 없이 나아가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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