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유치 환경 조성 협력
[세종=뉴스핌] 최영수 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내 인베스트코리아와 서울투자 진흥재단이 외국인투자유치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내 인베스트코리아와 서울투자 진흥재단이 서울국제금융센터에서 '외국인투자유치 협력 및 역량 강화 업무협약'을 1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외국인 투자환경 개선을 통해 한국을 세계 최고 투자처로 만들겠다는 정부 정책 달성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바이오, AI 등 혁신산업 중심의 서울시 전략산업, 지역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외투기업 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다.

외국인 투자 동향 및 수요 정보 공유, 외국인 투자기업 정주 여건 개선, 투자기업 정착 및 애로해소, 기업 친화형 투자유치 환경 조성에도 협력키로 했다.
김태형 인베스트코리아 대표는 "서울시의 투자유치 기관과 협력해 혁신산업 앵커 기업을 집중 유치해 서울시, 더 나아가 한국의 신성장동력 확보와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gkdud938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