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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화이글스, 2027년 유니버시아드 유치 홍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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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한화이글스파크 홈경기서 프로모션데이 진행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 한화이글스가 대전시체육회와 함께 2027년 하계유니버시아드 유치 홍보에 나선다.

대전시는 26일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프로모션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그라운드. [사진= 한화이글스]

2027하계유니버시아드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ㆍ대전시체육회와 한화이글스가 함께하는 '2027 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 충청의 날'로 마련된 이번 행사로 경기 시작 전 오후 5시부터 진행된다.

장외 홍보부스에서 응원 막대 500개와 마스크를 배부하고 100만인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한다.

프로모션데이를 맞아 시구에는 이승찬 대전시체육회장이 나서고 전광판 광고와 함께 클리닝타임 퀴즈 이벤트도 진행해 다양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2027 유니버시아드를 대한민국으로 유치하기 위해 대전, 세종, 충북, 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으로 도전하고 있다.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와 충청권이 함께 경쟁 중으로 오는 7~8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의 기술 점검과 현지실사가 진행되고 오는 10월에 집행위원 총회에서 개최지 최종 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

문인환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가 유치돼 충청의 위상과 과학도시 대전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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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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