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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전국 신규 확진 3104명…전날보다 89명 늘어

  • 기사입력 : 2022년01월14일 19:21
  • 최종수정 : 2022년01월14일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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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현석 기자 =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00명 넘게 발생했다.

14일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전국 17개 시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수는 3104명으로 집계됐다.

강원대학병원 코로나19 중증환자 치료 음압병상 모습.[사진=강원대학병원]2020.12.14 grsoon815@newspim.com

전날 같은 시간 기준 확진자 3015명보다 89명 많은 수치다. 1주일 전인 지난 7일 같은 시간대 2410명보다는 694명, 2주 전인 지난해 12월 31일 2988명보다 116명 많았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998명(64.4%), 비수도권에서 1106명(35.6%) 발생했다.

지역별로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경기 1009명 ▲서울 768명 ▲인천 221명 ▲광주 188명 ▲부산 142명 ▲대구 115명 ▲전남 110명 ▲경남 96명 ▲전북 95명 ▲경북 91명 ▲충남 76명 ▲충북 70명 ▲강원 69명 ▲대전 32명 ▲울산 10명 ▲세종 6명 ▲제주 6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신규 확진자 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kintakunte8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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