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동 전쟁으로 급등하는 에너지 가격을 잡기 위해 미국 내 해상 운송 규제법인 '존스법(Jones Act)'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기로 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18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미군이 '장대한 분노 작전(Operation Epic Fury)'의 목표를 지속적으로 수행함에 따라, 석유 시장의 단기적 혼란을 완화하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이 존스법 요건을 60일간 유예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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