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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 신세계인터, 안건 원안대로 승인...장재영 대표 "변화·도전 통해 기회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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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제25기 정기주주총회 개최...6건 안건 승인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주요 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날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제2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별도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일부 변경의 건 ▲사내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이 되는 이사 선임의 건 ▲사외이사인 감사위원 선임의 건 ▲이사보수한도 결정의 건 등 6건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승인했다.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장재영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이사. [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2021.03.23 yoonge93@newspim.com

장재영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이사는 이날 "지금의 위기 상황을 변화와 도전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나가는 계기로 만들고 지속성장을 해나가는 기업이 되겠다"며 "대외적 어려움에 직면했지만 신규 비즈니스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비효율 사업 부문을 적극적으로 개선하는 활동을 하면서 성과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그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은 CVC(전략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털) 비즈니스에 투자를 시작했고, 글로벌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를 인수해 미래를 위한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했다"며 "이커머스 비즈니스에도 많은 노력과 투자를 해 84% 매출 신장을 했다"고 덧붙였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비효율 비즈니스를 효율화해 수익성 기반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커머스 비즈니스를 더욱 확대해 지난해 매출 1300억원에서 올해 2500억원으로 끌어 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미래의 트렌드를 분석해 M&A(인수합병)나 신수종 사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추진해 나가는 도전을 지속할 방침이다.

장 대표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과거 외환위기, 금융위기와 같은 국가적 재난 상황을 이겨냈고 패션업의 장기 침체도 새로운 사업으로 도전을 통해 극복했다"며 "경쟁사보다 먼저 변화하고 도전하면서 끊임없는 성과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1조3255억원 영업이익이 338억원을 기록했다. 

yoonge9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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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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