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북

속보

더보기

대구 '공공격리' 3명 등 14명 추가 확진...체육시설 연관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에서 북구 소재 병원과 동구 소재 체육시설 연관 확진자가 이어지는 등 밤새 신규확진자 14명이 추가 발생했다.

17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발생한 추가 확진자는 지역감염 사례 12명, 해외유입 사례 2명 등 14명이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8517명으로 늘어나 지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 중 지역감염 사례는 8376명이며, 해외유입 사례는 141명이다.

코로나19 음압병실[사진=뉴스핌DB] 2021.02.17 nulcheon@newspim.com

밤새 북구 소재 병원 연관 대구의료원에서 공공 격리 중이던 3명이 추가 발생하고 자가격리자 1명이 추가 확진됐다.

해당 병원 연관 누적 확진자는 모두 22명으로 불어났다.

또 동구 소재 체육시설 연관 2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들 2명 중 1명은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추가 확진되고, 또 1명은 자가격리 상태에서 증상발현으로 진단검사를 받아 추가 확진됐다.

체육시설 연관 누적 확진자는 22명으로 증가했다.

기존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추가 발생하고 또 따른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4명이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으로 진단검사를 받아 추가 확진됐다.

이날 발생한 해외유입 사례 2명은 각각 캐나다와 UAE에서 입국해 진단검사를 받아 추가 확진됐다.

또 다른 신규확진자 1명은 대구에서 검사 후 주소지로 이관됐다.

대구시가 설 연휴 이후 특별 방역 강화를 위해 국채보상공원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운영 첫날인 15일 428명이, 이튿날인 16일에 410명 등 이틀간 838명이 진단검사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국채보상공원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신속하게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다.

대구지역의 이날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59명이며 이 중 143명은 지역 7곳 병원에서, 16명은 지역 내외의 생활치료센터에서 입원(소) 치료받고 있다.

대구시는 17일 중으로 확진환자 1명이 입원(소)예정이라고 밝혔다.

nulche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