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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소부장 지원사업 착수…5개 중소기업 참여

중소기업의 국산화개발 활성화 목표

  • 기사입력 : 2021년01월15일 09:28
  • 최종수정 : 2021년01월15일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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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한국서부발전 정부 산하기관, 중소기업과 함께 발전기자재 국산화 개발을 위한 '2020년도 소재·부품·장비 양산성능평가 지원사업'에 착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발전분야 중소기업이 국산화한 제품을 서부발전의 설비에 직접 실증하고, 정부의 각종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국산화 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4일 열린 '2020년도 소재·부품‧장비 양산성능평가 지원사업' 착수회의 모습 [사진=서부발전] 2021.01.15 jsh@newspim.com

사업에는 지난해 11월 서부발전이 추진한 '국산화 개발 WP-코디30'에 선정된 5개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이들 기업은 올해 9월까지 국산화개발 관련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서부발전은 지난해에 이어 올 상반기에도 '국산화 개발 WP-코디30' 2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산화 개발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면서 "국산화 개발을 위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기업은 서부발전의 문을 두드려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j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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