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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마지막 서울분양'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 11만명 몰렸다…1순위 평균 255대 1

101㎡C 기타지역 1210.25대 1…최고 경쟁률 기록

  • 기사입력 : 2020년12월30일 08:25
  • 최종수정 : 2020년12월30일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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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올해 마지막 서울 분양 물량으로 꼽히는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이 평균 255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2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458가구 모집에 해당지역(서울)과 기타지역(경기·인천)을 합쳐 11만7035명이 접수했다. 이로써 평균 경쟁률은 255.5대 1로 집계됐다.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 조감도 [자료=분양 홈페이지] 2020.12.17 sungsoo@newspim.com

주택형 중에는 101㎡C 기타지역이 1210.25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전용 85㎡ 초과 주택형이라서 일반공급 세대수의 50%를 가점제, 50%를 추첨제로 공급한다.

다른 주택형 중 84㎡A, 84㎡B, 84㎡D, 84㎡E, 84㎡F, 84㎡G, 84㎡H, 84㎡J, 84㎡K, 101㎡A, 101㎡B, 101㎡C, 101㎡D 모두 세 자릿수 경쟁률을 보였다.

앞서 진행된 특별공급도 58.9대 1의 경쟁률로 접수를 종료했다. 특히 생애최초의 경우 82가구 모집에 1만711명이 신청해 130.62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는 고덕강일지구 첫 민간 분양 아파트로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았다. 주변 아파트 시세보다는 2억~4억원 이상 저렴하다. 올해 마지막 서울 분양단지인 데다, 주변 시세 대비 분양가가 수억원 저렴해 청약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sungs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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