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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시민당, 오늘 선대위 해단식…총선 당선인 180명 현충원 합동참배

이해찬·이낙연, 시민당 선대위와 17일 오전 현충원 참배
당선인 180명 합동 참배 후 민주당 당사서 합동 해단식

  • 기사입력 : 2020년04월17일 06:00
  • 최종수정 : 2020년04월17일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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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당선자 180인이 17일 현충원 합동 참배로 21대 국회 첫 발을 내딛는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와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 이인영 공동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이번 총선을 이끈 양당 선대위는 이날 오전 8시 30분 4·15 총선에서 당선된 민주당·시민당 후보 180명과 함께 서울국립현충원을 찾는다.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민주당·시민당은 협충원 합동 참배 후.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로 이동해 9시 30분 합동 해단식을 갖고 당의 진로를 논의한다. 시민당은 오후 5시 당사 7층에서 자체 해단식을 별도로 가질 예정이다. 

민주당·시민당은 이번 총선에서 국회 전체 의석(300석)의 5분의 3에 해당하는 총 180석을 확보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지난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한민국미래준비선거대책위원회에서 21대 총선 결과 관련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2020.04.16 kilroy023@newspim.com

choj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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