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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간 4Q 순익 21% 증가...거래·증권인수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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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자산 기준으로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간체이스의 4분기 순익이 거래 및 증권인수 수익 개선에 힘입어 증가했다.

미국 최대 주택대출 및 기업대출 은행이자 투자은행인 JP모간의 분기 실적은 미국 소비자와 기업들의 건전성을 파악하는 신호로 간주된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간) JP모간은 4분기 순익이 85억2000만달러(주당 2달러57센트)로 전년 동기의 70억7000만달러(주당 1달러98센트)에서 2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시장조사기관 레피니티브의 IBES 데이터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주당 2달러35센트의 순익을 전망했다.

JP모간의 실적 발표를 필두로 연이어 웰스파고와 씨티그룹 등 미국 대형 은행들이 4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제이미 다이먼 JP모간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사진=로이터 뉴스핌]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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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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