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최대호 기자 = 장정희 경기 수원시의회 의원이 특레시 도입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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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뉴스핌] 최대호 기자 = 1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지방정부의 재정현실과 바람직한 재정분권' 주제 재정분권 정책세미나에서 특례시 도입 필요성을 언급하고 있는 장정희 수원시의원.[사진=수원시의회] 2019.11.13 4611c@newspim.com |
시의회 특례시추진특별위원장인 장 의원은 1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지방정부 재정분권 정책세미나에서 "자치분권은 이제 돌이킬 수 없는 시대적인 추세로 이를 앞당기기 위해서는 각 지역의 다양성이 존중되고, 도시의 규모에 맞는 재정과 권한이 주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세미나 참석자들에게 "지방재정 분권과 자치의 확대를 위해 특례시 추진에 힘을 실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세미나는 한국지방재정학회 주관으로 수원시·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등 세 기관이 공동 주최했다. 자치분권위원회, 한국지방재정학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소속 관계자 등이 토론자로 나서 지방정부의 재정현실과 재정분권 평가 및 지방재정 발전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수원시의회는 실질적인 자치분권을 위해 지난 제34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특례시 입법화 촉구 결의안'과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지방재정부담을 증가시키는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매칭사업 개선 촉구 결의안'을 채택·의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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