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광주·전남

정종순 장흥군수, 국비예산 확보 ‘총력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장흥=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정종순 장흥군수는 황주홍 지역구 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를 만나 지역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정부예산 반영을 요청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정 군수는 국회를 방문해 영암 금정IC∼장흥 유치 간 국도23호선 시설개량사업,  로하스타운 한옥숙박관광체험단지 조성, 관산 삼산지구 배수개선사업 등 사업의 예산을 요청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황주홍 의원실 방문해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사진=장흥군]

영암 금정IC~장흥 유치 간 국도23호선 시설개량사업은 국비 470억원이 소요되는 간선도로 확충사업이다. 호남 고속철(KTX) 개통과 함께 광주~완도(강진) 간 고속도로 개설로 인한 유입인구 및 교통량에 대비해 장흥군은 간선도로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

로하스타운 한옥숙박관광체험단지 조성사업은 총 200억원(국비76, 지방비50, 민자74) 규모의 사업이다. 군은 다양한 문화, 레저체험이 가능한 한옥민박과 전통찻집, 한식당, 지역특산물 판매점 등을 만들어 정체된 로하스타운 개발에 활력을 더할 방침이다.

관산 삼산지구 배수개선사업은 매년 우기철 발생되는 상습침수 지역(214ha)의 피해예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국비 53억원을 확보하여 배수문 설치 및 배수로를 정비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회, 정부 부처와 소통·협조체계를 강화해 지역에 필요한 국비예산 확보 및 신규사업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yb258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