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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 출연 중인 수애가 완판녀에 등극했다. <사진=골든썸픽쳐스> |
[뉴스핌=대중문화부]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가 시청률뿐만 아니라 광고업계까지 춤추게 하고 있다.
수애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가면’(연출 부성철, 극본 최호철)이 첫 회부터 시청률 1위를 거머쥐며 수애의 '불패신화'를 입증한 가운데 광고 완판을 기록해 화제다.
제작사 골든썸픽쳐스 측에 따르면 수애의 출연 소식에 ‘가면’ 본방송 1,2회 앞뒤로 방송되는 광고가 일찌감치 완판을 기록했다.
‘가면’ 제작사 측은 “광고 시장은 광고계에서 영향이 큰 배우들이 출연하는 드라마에 민감히 반응한다”며 “수애의 지명도가 높고 대중에 대한 평가가 좋은 만큼 광고 완판되며 ‘가면’에 대한 기대감이 증명된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 수애가 극중 착용한 의상과 소품에 대한 시청자들의 문의도 빗발치고 있다고. 이미 광고업계에서는 ‘수애 드레스’, ‘수애 목걸이’라는 이름을 달고 해당 물품이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 평소 착용하는 물품들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완판녀’의 명성을 또 한 번 입증한 셈이다.
특히 ‘가면’은 1,2회 방송 이후 더욱 광고업계에서 각광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기대감이 현실로 증명됐다는 의미. 오히려 드라마가 공개된 후 새로운 시청자층이 유입되고 끊임없이 화제가 되며 광고업계의 러브콜도 더욱 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수애의 열연이 돋보이는 수목드라마 ‘가면’ 3회는 오늘(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