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증권이 22일 지구의 날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 행사에 참여했다.
- 임직원 댓글 이벤트와 지구의 날 쇼츠 콘텐츠를 제작 배포했다.
- 차량 2부제 등 ESG 친환경 경영을 지속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KB증권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 행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KB증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이날 오후 8시부터 10분간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소등하고 지구를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캠페인이다.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KB증권은 임직원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소등 행사와 함께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사례를 공유하는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너지 절약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지구의 날 소등을 주제로 한 숏폼 콘텐츠(쇼츠)도 제작·배포했다.
KB증권은 일상 속 탄소 저감을 위한 다양한 ESG 경영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차량 2부제 운영 ▲차량 공유제 운영 ▲점심시간 전등 소등 ▲적정 실내온도 유지 ▲복사용지 절약 캠페인 등을 통해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강진두·이홍구 KB증권 대표이사는 "짧은 10분이지만 모두가 함께 실천한다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고 에너지 절약은 비용 절감을 넘어 자원안보와 기후위기 대응에 직결되며 ESG경영 실천을 뒷받침하는 지속가능성의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