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뉴스핌

정치

속보

더보기

통합진보당 선대위 출범…이정희 등 공동선대위원장

기사입력 : 2012년03월20일 17:27

최종수정 : 2012년03월20일 17:27

- "여소야대와 원내교섭단체 구성 약속 실현"

[뉴스핌=함지현 기자] 통합진보당은 20일 이정희, 유시민, 심상정, 조준호 공동대표를 공동 상임선거대책위원장으로 하는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선대위원에는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 한국진보연대 이강실 상임대표,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이광석 의장,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전여농) 박점옥 회장, 빈민해방실천연대 배행국 고문, 전국빈민연합 이필두 공동의장, 반빈곤빈민연대 조덕휘 공동의장, 전국여성연대 손미희 공동대표, 한국청년연대 윤희숙 대표가 선임됐다.

이정희 공동대표는 선대위 출범을 알리면서 "야권 단일후보들을 반드시 당선시키겠다"며 "여소야대의 실현과 안정적인 원내교섭단체 구성 약속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심상정 공동대표는 "통합진보당이 있어야 야권이 과반수 의석을 넘길 수 있다"며 "변화를 위한 한 표, 혁신을 위한 한 표를 국민이 선택해 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조준호 공동대표는 "정치로부터 짓눌려왔던 우리 노동자, 농민, 서민, 그리고 다수의 국민 대중들이 이제 정치의 실질적 주역으로 나서는 첫 해가 될 것"이라며 "이번선거를 통해 단순히 20석의 원내교섭단체가 아닌 30석을 넘는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가 피해자 10만명, 거래소는 그새 100억 챙겼다"...'루나 사태' 후폭풍 [서울=뉴스핌] 이정윤 기자= 루나와 테라 폭락 사태로 전 세계 가상화폐 시장 전체가 요동치면서 가상자산을 규제해야 한다는 여론이 거세다. 특히 루나 상장폐지 과정에서 거래소들이 늑장 대응으로 일관해 피해가 확대되면서 '가상자산거래소 책임론'도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루나가 '혁신'에서 '휴지조각'이 되기까지 전 과정에 거래소의 역할이 다분히 있었다는 지적이다. ◆상장폐지 늑장 대응…추가 피해자 10만명, 거래소 수익 100억 2022-05-24 15:54
사진
2조원 뛰어넘는다…전 세계가 열광하는 '손흥민 효과'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아시아 축구선수 최초로 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30.토트넘)의 천문학적 경제효과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미 2년 전부터 2조원 이상으로 추산된 만큼 6억명 이상이 시청하는 프리미어리그의 스타 '손흥민 효과'를 광고계가 주시할 전망이다. ◆ 데뷔 이후 연봉 20배 껑충…2년 전에도 2조원 추산된 '손흥민 효과' 손흥민은 16세에 독일 1부 리그 유소년팀에 입단할 당시부터 12년간 약 8억원에서 165억까지 몸값을 20배 이상 올렸다. 그는 2008년 독일 분데스리가(1부) 함부르크SV 유소년팀에 입단한 뒤 2010년 연봉 57만2000유로(약 8억원)에 계약했다. 이후 3시즌 간 뛰어난 경기력과 득점을 기록하며 주목받았고 2013년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으로 팀을 옮겼다. 이적료 2022-05-24 14:42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