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한국타이어, 새로운 일터 조성 나섰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자율·창조·소통..시너지 강화
-다양한 캠페인 실시..업무 환경 조성

 

[뉴스핌=이강혁 기자] 한국타이어가 임직원들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환경 조성에 나섰다. 임직원 개개인이 자신의 장점과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조직 문화를 한 단계 발전시키고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한국타이어는 ‘정시퇴근 캠페인’, ‘캐주얼 프라이데이’, ‘프로액티브 프라이데이’ 등 자율적이고 열린 기업 문화를 지향하는 동시에 임직원들의 창의성과 다양성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정시 퇴근 캠페인’은 매일 정시에 퇴근해 자기 계발 및 충전을 위한 시간을 갖거나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를 위해 매일 오후 6시에 퇴근 안내 방송을 실시하고 직원들에게 정시퇴근을 권장함은 물론, 매주 야근 현황을 담당 임원에게 통보해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업무 시간 내 낭비 요소를 제거하고 효율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하게 했다.

또, 평소 비즈니스 캐주얼 복장을 권장하는 한국타이어는 주말이 시작되는 금요일을 스마트 캐주얼 복장(깃이 있는 티셔츠, 면바지, 청바지, 스니커즈 등)을 허용하는 ‘캐주얼 프라이데이’로 지정한다.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 직원들의 숨은 열정과 창의력 발산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직원들의 창의력을 극대화하고 내부 소통을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월 1회 ‘프로액티브 프라이데이’를 시행한다.

이날은 임원과 팀장이 출근하지 않는 금요일로 직원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 발전시켜 새로운 가치를 자발적으로 창출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특히 직원들은 자유 복장으로 출근한 후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동료들과의 자유로운 소통 및 자기 개발의 시간을 갖게 된다.

조현범 한국타이어 경영기획본부장 부사장은 "일과 삶의 균형 있는 조화는 물론 임직원 모두가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게 됐다"며 "개개인의 자율과 창의, 그리고 구성원간 소통의 시너지를 강화하는 다양한 내부 캠페인을 통해 한국타이어만의 차별화된 기업 문화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