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방 홍보' 와치맨 "성착취물 제작 관여 안해…조사하라"
[서울=뉴스핌] 장현석 기자 = 텔레그램 단체대화방을 통해 미성년자 성착취 영상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와치맨'이 재판에서 '불법 촬영물 제작에 관여한 바 없고 금품 등 ...
2020-04-0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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