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내 사학비리 폭로해도…정부 탓에 제보자만 피본다
[서울=뉴스핌] 박진범 기자 = 학교 비리가 근절은커녕, 해마다 정도가 심해지며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다. 횡령부터 인사권 남용까지 매번 비슷한 문제가 반복되는 데도 정부가 손을 ...
2018-06-2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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