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 예방·치료 가능해졌다..뇌기능 상실원인 발견
[서울=뉴스핌] 김영섭 기자 = 뇌 면역세포인 미세아교세포의 대사 조절을 통한 알츠하이머병 치료 가능성이 열렸다.서울대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묵인희 교수 연구팀은 알츠하이머병에서...
2019-06-28 00:00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