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블루파워는 29일 포스코인터내셔널 스피너스 여자 탁구단을 초청해 시민과의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 행사에는 프로 선수 12명과 지역 탁구 동호인 30명이 참가해 시범 경기와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했다.
- 삼척시와 기업이 협력해 시민들에게 프로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상생을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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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삼척블루파워는 지난 28일 강원 삼척시 체육문화센터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 스피너스' 여자 프로 탁구단을 초청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척시와 삼척블루파워,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민관 협력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프로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 내 상생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계획됐다. 행사에는 스피너스 여자 탁구단 선수 12명과 삼척시 탁구 동호인 30명이 참가하여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본 행사에서는 서로 준비한 탁구와 핸드볼 기념품을 교환하며 행사 의미를 더했고, 프로 선수들은 화려한 시범 경기를 선보였다.
또한 총 6개 팀이 원포인트 레슨과 여러 이벤트, 작은 토너먼트 대회를 통해 자세 교정과 기술 노하우를 전수하는 밀착 코칭이 이뤄졌다.
삼척블루파워 관계자는 "지역 시민들에게 프로 선수들과 소통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체감형 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삼척시 관계자도 "삼척블루파워의 적극적인 제안 덕분에 시민들이 귀중한 스포츠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즐거운 '사계절 스포츠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능 기부에 참여한 포스코인터내셔널 스피너스 선수단은 국내 최정상급 기량을 보유한 팀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삼척 시민들의 뜨거운 탁구 사랑에 감명을 받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