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국회일정] 국회의장·상임위·세미나·기자회견·주요 정당 - 4월 30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제공하신 이미지는 국회 일정표로, 텍스트 기반 요약을 위한 구체적인 뉴스 기사 내용이 없습니다.
  • 이는 국회의장, 상임위원회, 의원실 세미나, 기자회견, 각 정당의 일정을 나열한 스케줄 문서입니다.
  • 3줄 요약을 작성하려면 특정 뉴스 기사나 보도 자료의 본문 텍스트가 필요합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회의장

09:00 2026 한국포럼 <K-콘텐츠, 세계를 설계하다> /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
10:00 국회기록원 개원식 / 독립기억광장 옆 및 국회박물관 중앙홀
15:00 신문방송편집인협회 토론회 / 한국프레스센터 서재필실
19:00 국회정각회 부처님오신날 봉축점등식 / 국회 중앙잔디광장

◆상임위원회

10:00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 / 본관 430호
10: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원자력우주항공법안심사소위원회 / 본관 627호
10:00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 / 본관 529호
14:00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 / 본관 406호

◆의원실 세미나

10:00 용혜인 의원실 등,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문제 진단과 대안 모색 /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0:00 곽상언 의원실 등, 가축분뇨 자원화 촉진과 이용 다각화를 위한 정책 간담회 /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0:00 이용우 의원실 등, 눈 감은 사법부, 멈춰선 노동 정의: 불법파견 판결 후퇴의 실태와 과제 /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0:00 민병덕 의원실 등, 미래지향 한일관계를 만드는 한일외교포럼 /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0:00 전진숙 의원실 등, 지방시대 지역테마파크의 공공적 가치와 발전전략 연속 토론회 /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10:30 박홍배 의원실, 제137회 세계 노동자의 날 기념 시리즈 좌담회: 다시, 노동의 시간: 5회차 다시, 노동의 시간 /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13:00 김현 의원실 등, YTN 정상화를 위한 공적 소유구조와 사회적 책임의 제도화 / 이룸센터 소교육실
13:30 김영배 의원실 등, 의회주의의 다양한 경로와 유형: 비교를 통한 한국 의회의 진단 /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4:00 민병덕 의원실 등, K-퀀텀 얼라이언스 출범 및 퀀텀AI금융융합 포럼 / 국회도서관 대강당
14:00 박지혜 의원실, 경기북부 미래교육 활성화 토론회: 의정부 지역현안 토론회 1 /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14:00 김남희 의원실 등, 돌봄통합지원법의 원활한 시행을 위한 국회토론회 /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4:00 박희승 의원실 등,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고령자 주거-돌봄 연계와 고령친화도시 실행 전략 /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14:00 박정현 의원실 등, 탄소중립 선언 5년 지방정부의 성과와 한계 /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4:00 이강일 의원실 등, 해외공사 하도급대금 미지급 불공정 행위 개선을 위한 토론회 / 의원회관 306호
19:20 김윤 의원실 등, 필수의료 강화 및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과제: 찾아가는 현장 토론회 in 충북 /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커뮤니케이션센터 대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10:00 노서영 대변인, [기본소득당 노동선거대책위원회 정책 발표 기자회견]
10:20 고민정 의원, [개헌안 국회 본회의 처리 촉구 기자회견]
10:40 정춘생 의원, [현안 기자회견]
11:00 박태우 부대변인, [진보당 모두를위한서울특별위원회 정례브리핑]
11:20 김용만 의원, [정치 현안 기자회견]
14:00 김상욱 의원, [울산통합발전공사 유치 관련 기자회견]
14:20 서미화 의원, [전국장애인위원회 6.3 지방선거 공약 발표 기자회견]
15:00 이정헌 의원,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캠프 브리핑]
15:20 김승수 의원, [한예종 광주 이전 법안 관련 기자회견]
16:00 우재준 의원, [현안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11:00 인재영입식(3차)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15:00 <착!붙 공약 프로젝트> 16호·17호·18호·19호 공약 발표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19:00 불기2570(2026)년 국회정각회 부처님오신날 봉축점등식 / 국회 중앙잔디광장

*천준호 원내대표 직무 대행
09:30 정책조정회의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10:00 국회기록원 개원식 / 국회도서관 남측 삼거리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송언석 원내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 / 국회 본관 228호

*장동혁 당대표
10:30 소상공인연합회 6·3지방선거 정책과제 전달식 / 국회 본관 228호
19:00 불기 2570년 국회 정각회 부처님 오신날 봉축 점등식 / 국회 중앙잔디광장

*송언석 원내대표
11:00 민생현장 방문 / 노량진 수산시장
14:00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경기도 오산시 오산천로 278 2층

◆조국혁신당

*조국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07:00 서정리역 출근인사 / 서정리역 인근 고덕동 內 버스정류장
16:45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김득중 지부장 만남 및 퇴근 인사 / 한국니토옵티칼 현곡공장
18:35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 승부> 전화 인터뷰

*서왕진 원내대표
09:30 제2차 중앙선거대책위원회 / 국회 본관 224호
10:00 똑소리 나는 정책발표회(노동분야) / 국회 본관 224호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천하람 원내대표
09:30 세종 지역 현장 최고위원회의 / 세종특별자치시 절재로 172, 111호

*이준석 당대표
08:20 세종시 성금교차로 아침인사 / 세종 절재로 194
11:30 성금교차로 거리 지원 유세 / 세종 절재로 194
12:00 세종호수공원 시민 인사 / 세종 다솜로 216
16:00 김주우 경기도 시흥시의회 가선거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chogiz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사진
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